코스알엑스, 글로벌 공식몰 배송 200개국 이상으로 확대

글로벌 성장세 힘입어 해외 소비자 접근성 강화 및 글로벌 고객과의 직접 소통 확대

Photo Image
코스알엑스 메인 배너 이미지. 사진=코스알엑스

글로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글로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배송 지원 국가를 200개국 이상으로 확대 적용한다.

코스알엑스는 최근 가파른 글로벌 성장세와 함께 세계 각지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에 대응해 브랜드 직영몰의 해외 배송 시스템을 확대했다. 지난 9월 14일부터 북미(미국·캐나다) 지역에 집중되어 있던 배송 범위를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넓히며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을 다각화했다.

그동안 국가별 유통 환경에 따라 일부 제품만 접할 수 있었던 해외 소비자도 앞으로는 글로벌 공식몰을 통해 브랜드의 전체 제품 라인업을 한 곳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부족했던 국가의 소비자들에게도 코스알엑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접점이 마련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몰을 통해 정품 구매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신규 오픈 국가 고객을 위한 전용 프로모션과 이벤트 등 다채로운 브랜드 혜택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가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화장품과 처방전을 뜻하는 브랜드명 'Cos(metics)+RX(Prescription)'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효과적인 피부 솔루션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렌들리 더마(Friendly Derma)'의 가치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덕분에 가파른 글로벌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현지에서도 공식몰을 이용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응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으로 배송을 확대하고 전체 라인업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확장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소비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코스알엑스를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계속해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