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파존스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이후 15년 연속으로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올해 행사에서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이동식 차량 '매직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 직접 피자를 조리해 갓 구운 제품을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행사와 축제에서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는 '존스 페이버릿'과 코카콜라 500㎖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6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도 함께 선보인다. 존스 페이버릿은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에 6종의 치즈를 더한 메뉴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바삭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파파존스는 축제에 앞서 지난달 자사 인스타그램과 공식 온라인 채널, 모바일 앱을 통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편 한국파파존스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동식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넓혀가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