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2028 메가패스' 출시…리센느와 수험생 응원 캠페인

- 2028학년도 수능 체제 맞춘 강좌 구성…교재 지원·환급 혜택 확대
- 캠페인 모델에 걸그룹 리센느 발탁…'세상아 기대해'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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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이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무제한 수강 상품 '2028 메가패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28 메가패스는 달라지는 2028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강사진과 콘텐츠를 구성하고, 교재 지원과 환급 혜택을 확대해 수험생의 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메가패스 구매자 전원에게는 교재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한다. 환급 대상 대학도 거점국립대학 등으로 확대했다. 기존 예비 고3 대상 상품에 적용하던 환급 혜택을 예비 고1·2 대상 상품까지 넓혀 학년과 목표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좌 구성도 2028학년도 수능 변화에 맞춰 개편했다. 국어·수학·영어 등 주요 과목 강사진과 함께 통합사회·통합과학 강좌를 마련해 새로운 수능 체제에 대비한 과목별 학습을 지원한다.

메가스터디교육은 '2028 메가패스' 캠페인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했다. 꾸준한 성장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리센느의 이미지가 새로운 입시 환경에서 도전을 시작하는 수험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부합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센느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는 '세상아 기대해'다.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수험생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메가스터디교육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한창익 메가스터디교육 고등이러닝사업본부 본부장은 “2028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을 '세상아 기대해'라는 메시지에 담았다”며 “달라진 수능 체제에 맞춘 강사진과 콘텐츠, 실질적인 학습 지원을 통해 수험생들의 준비 과정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스터디교육은 오는 20일까지 2028 메가패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 시청과 수강, 다짐 남기기 등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2000명을 추첨해 리센느 캠페인 한정 NFC 포토 키링 세트를 증정한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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