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스킨플러스, 피부관리실 맞춤형 차세대 프로페셔널 미용기기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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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플러스 전시제품.

에스테틱 솔루션 및 미용기기 전문 기업 스킨플러스(대표 정희용)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광주뷰티산업전(GWANGJU BEAUTY EXPO 2026)'에 참가해 피부관리실 맞춤형 차세대 프로페셔널 미용기기 및 통합 샵 운영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스킨플러스는 피부관리실(에스테틱 살롱)의 시술 효율성과 관리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프로페셔널 미용기기 라인업을 집중 공개한다. 전시 부스에서는 피부관리실 원장님 및 뷰티 테라피스트들이 기기의 기술 메커니즘을 직접 확인하고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데모존을 운영한다.

주요 출품 기기는 페이스 리프팅·윤곽 관리, 피부 진정·재생, 바디 슬리밍 및 에너지 부스팅 등 살롱 현장의 핵심 시술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장비들이다. 정밀한 에너지 전달 기술과 안전성을 높인 쿨링/출력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춘 세분화된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장비의 조작 편의성과 안전 프로토콜을 강화해 1인 샵부터 대형 살롱까지 관리사의 시술 피로도를 줄이면서도 일관되고 뛰어난 트리트먼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전문 테크니션의 실시간 기기 데모 시연과 함께, 각 살롱의 기존 관리 프로그램과 기기를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맞춤형 관리 프로토 콜(차트 상담 및 매뉴얼 접목 노하우) 안내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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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플러스 전시제품.

스킨플러스는 대구, 서울을 기반으로 전국 에스테틱 살롱에 검증된 미용기기 공급, 전문 코스메틱 유통, 피부관리실 원장님 대상 기술 교육 및 샵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털 에스테틱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기기의 메커니즘 분석과 품질 관리에 기반한 정직한 컨설팅으로 살롱 운영 파트너로서 신뢰를 구축해 오고있다.

이번 광주뷰티산업전을 통해 호남권 에스테틱 원장 및 예비 창업자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하고, 전국적인 기기 유통 및 사후 교육 지원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순 장비 판매에 그치지 않고, 샵의 매출 증대를 견인할 수 있는 시술 프로토콜 교육, 임상 노하우 전수, 살롱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패키지로 제안함으로써 신규 가맹 및 협력 살롱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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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플러스 로고.

정희용 대표는 “최근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고객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확실한 임상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전문 미용기기의 도입이 살롱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며, ”이번 2026 광주뷰티산업전을 통해 호남권 원장님들께 스킨플러스의 차별화된 기기 성능과 현장 중심의 실전 프로토콜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장비 도입부터 교육, 사후 관리, 매출 활성화 마케팅까지 함께 고민하며 피부관리실 원장님들의 든든한 성공 파트너로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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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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