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결제 조건에 따라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주머니 프로모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복주머니를 열어 랜덤으로 공개되는 결제 금액과 포인트 혜택을 확인한 뒤, 프로모션 기간 내 해당 조건에 맞춰 해외에서 QR결제를 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즉시 적립 받을 수 있다.
복주머니 프로모션은 네이버페이가 해외QR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세계 74개 국가와 지역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알리페이플러스, 유니온페이, GLN) 가맹점에서 모두 참여 가능하다. 총 3개의 복주머니가 순차적으로 제공돼, 첫 번째 결제 조건을 달성해 포인트를 적립 받으면 다음 복주머니를 열어 새로운 결제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해외 현장결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일본에서는 연말까지 유니온페이 전 가맹점에서 QR결제 시 최대 10% 랜덤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은 월 최대 10회까지 적용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총 1만엔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중국 본토에서는 10월 7일까지 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10위안 이상 QR결제 시 회당 최대 200위안의 랜덤 할인을 총 5회까지 받을 수 있다. 홍콩과 마카오 내 유니온페이 가맹점에서는 결제 금액과 무관하게 QR로 결제 시 10% 즉시 할인이 연말까지 제공된다. 1회 최대 할인 규모는 각 100HKD(홍콩달러), 100MOP(마카오파타카)이며, 프로모션 기간 내 각 2회까지 적용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