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로(OKESTRO)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VMware 전환, 무엇을 갖춰야 성공하는가?'를 주제로 'OKESTRO WebTech Day 2026' 웨비나를 개최한다.
OKESTRO WebTech Day 2026은 매월 1회 인프라와 재해복구(DR),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 기업의 IT 인프라 혁신을 위한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다.
최근 VMware 전환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면서 단순한 가상화 플랫폼 교체를 넘어 기존 인프라와의 호환성, 필수 기능,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환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9월 세션에서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환경 변화에 따른 VMware 전환 시 필수 기능 요건을 살펴보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갖춰야 할 운영 요건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오케스트로 그룹과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는 'OKESTRO Overview'가 진행된다. 이어 'VMware 성공 전환을 위한 필수 기능 요건' 세션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진화에 따른 필수 기능과 클라우드 구성 요소별 주요 요건을 짚어본다.
마지막 '적시 대응을 위한 필수 운영 요건과 구현 기술' 세션에서는 전환 이후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을 위한 △장애 원인 추적 및 분석 △안전한 점검 △변경 이력 관리 등을 다룬다.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5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케스트로는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에서 다수의 VMware 윈백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CONTRABASS'의 VMware 윈백 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2023년 이후 2년 만에 윈백 레퍼런스는 약 20배, 수주 금액은 약 24배 증가했다.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