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광주테크노파크, 유망 뷰티기업 7개사 우수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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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광주테크노파크(원장직무대리 박승준)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 참가해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관은 지역 내 우수 뷰티·화장품 기업들의 대외 홍보와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그간의 사업 성과를 집약해 수혜기업들의 뷰티 혁신 제품들을 이번 전시회에서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아리뷔에, 트리트, 뽀에따, 소유인터네셔널, 엘엔케이, 이노플럭스 어업회사법인, 섬섬바이오 등 총 7개사이다. 이들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천연 원료 등을 활용해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브랜딩한 기초화장품, 기능성 스킨케어 등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전시·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으로 실질적인 판로 개척에 나선다.

박우진 광주테크노파크 메디헬스케어센터장은 “이번 전남광주뷰티산업전 공동관 운영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력을 대외에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발맞춰 지역 화장품 및 뷰티 산업이 지역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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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며, 화장품·미용기기·뷰티테크·에스테틱·헤어·네일 등 뷰티산업 전반의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기초·색조화장품 △스킨케어·바디케어 △헤어·두피케어 △네일·메이크업 △향수·아로마 △미용기기·에스테틱 △뷰티 디바이스·뷰티테크 △화장품 원료·패키징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제품 및 브랜드 홍보, 세미나, 기업 간 네트워킹 등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뷰티 관련 체험 및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객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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