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국내 개별주식선물 거래 행사…매주 국내 우량주 지원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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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개별주식선물 거래을 고객 대상으로 매주 국내 우량주 지원금을 추첨해 증정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10월 30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된다. 행사를 신청하면 응모권 1매를 증정해 개별주식선물 거래가 없는 참여자도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개별주식선물 거래금액 1000만원당 경품 응모권 1매를 지급한다. 획득한 응모권은 매주 진행되는 추첨에 자동 응모돼, 당첨자에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 지원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거래 금액이 클수록 응모권이 많이 지급되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단, 5만원 초과 지원금 당첨 시 제세공과금 22%는 고객 부담이다.

또한 개별주식선물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1계약 거래 시 네이버페이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고 10계약 거래 시 1만원을 추가 증정하여 최대 2만원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 개별주식선물은 현물 주식 투자와 달리 상승장뿐만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시장 하락이 예상될 때 매도 포지션을 취해 보유 주식의 가격 하락 위험을 방어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증거금(주식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보유 주식을 담보로 활용해 주식선물에 투자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레버리지 투자를 실행할 수 있다.

단, 시장 변동성 확대 또는 반대 포지션일 경우 원금 초과 손실에 유의해야 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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