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이 식탁 테이블·소파 테이블 등 4종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우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오늘의집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늘의집 레이어'와 리빙 디자인 브랜드 '플랫포인트'의 첫 협업 컬렉션 'W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W 시리즈'는 식탁 테이블(원형·사각형), 선반 책장, 소파 테이블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우리시오 부라토와 협업해 원목의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깊이 있는 우드 톤을 살린 감각적 패턴을 완성했다. 절제된 직선미로 공간에 정돈되고 세련된 인상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원형 테이블'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감각을 살린 프리미엄 우드 라운드 식탁으로 감성적인 다이닝 공간을 연출한다. '사각형 테이블'은 수평과 수직이 만나는 간결한 실루엣으로 깊이 있는 안정감을 선사한다. '선반 책장'은 시원한 개방감의 오픈형 구조를 적용해 어떤 공간이든 답답함 없이 어우러지며, 개인의 취향이 담긴 오브제를 더 돋보이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소파 테이블'은 자주 쓰는 물건을 손쉽게 정돈할 수 있는 수납 편의성을 갖춰 상판 공간을 정갈하고 여유롭게 유지해 준다.

오늘의집은 오는 10월 4일까지 'W 시리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W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패브릭&룸 퍼퓸 스프레이를 증정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감도 높은 디자인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자 하는 오늘의집 레이어의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면서 “자연스러운 우드 감성이 더해진 W 시리즈와 함께 많은 분들이 감각적이고 편안한 나만의 공간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의집 레이어는 오늘의집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오리지널 브랜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공간에 필요한 제품을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