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주관한 2026 국방 AX 및 차세대 보안 융합 컨퍼런스가 3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김승주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회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주관한 2026 국방 AX 및 차세대 보안 융합 컨퍼런스가 3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김승주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회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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