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숏폼 공모전 'Premier Film Festa' 수상작 5편 선정

Photo Image
'신한 Premier Film Festa' 수상작 5편 선정(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Premier Film Festa'의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Premier 대상에는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선정됐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과 신한 Premier와의 연결을 담은 스토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조형진 감독의 '아니었네'가 차지했다. 우수상 3편은 지병주 감독의 '이것이 바로 프리미어 라운드', 김동하·김창경 감독의 '화성에서 온 신한, 금성에서 온 당신', 김나영·강지혜 감독의 '나의 프리미어 두꺼비'가 수상했다. 신한 Premier 대상에는 10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 등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공모전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가 기획했으며, 15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 예심에서 상위 10편을 추려 본심을 통해 임직원 45명의 투표로 최종 수상작이 정해졌다.

대상·최우수상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채널과 디지털 광고,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공개된다. 전체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Premier 사장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가치를 고객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