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서 아티스트와 제품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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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자인 행사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이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삼성전자는 14인의 한국 아티스트와 협업해 삼성전자 제품을 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14개의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관람객이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커스텀 프레임을 적용한 OLED TV에 구현한 아트워크를 감상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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