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방송채널 '대교 뉴이프Plus'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장년 정보 프로그램 '랭킹을 배달하다'를 공동 제작한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 설계와 직업훈련, 취·창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 출연기관이다. 협약은 중장년의 일자리와 재취업을 비롯해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유용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교 뉴이프PLUS는 재단이 중장년 지원사업으로 축적한 전문 정보와 데이터를 방송 콘텐츠로 제작해 TV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랭킹을 배달하다는 중장년에 유용한 정보를 '톱5 랭킹' 형식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액티브 시니어를 응원하는 캠페인 '새로운 나를 더하다' 메시지를 이어간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하는 액티브 시니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교 뉴이프Plus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액티브 시니어의 새로운 도전과 삶을 지원하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지난 22일 학습 성취에 팬 경험을 더한 신개념 학습 관리 서비스 '대교 써밋 스타런' 차원 K팝 아이돌 '투어스(TWS)' 팬미팅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회원 약 250명이 참석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