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연구진이 나노 입자가 무작위로 모이며 만들어지는 고유한 '인공 지문'을 보안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간단한 빛만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원천기술이다. 26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연구원이 콜로이드 나노 패턴을 이용해 만든 인공지문을 레이저로 비춰 생긴 패턴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 연구진이 나노 입자가 무작위로 모이며 만들어지는 고유한 '인공 지문'을 보안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간단한 빛만으로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원천기술이다. 26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연구원이 콜로이드 나노 패턴을 이용해 만든 인공지문을 레이저로 비춰 생긴 패턴을 확인하고 있다.
대전=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