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교과서, 'AI 디지털 교육자료' 온·오프 연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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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천재교과서가 교사와 공교육 기관 대상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자료 찾아가는 연수'를 제공한다.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을 활성화하고 교사의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 목적이다. 연수는 신청 학교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방식과 영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설계 체험과 실제 수업에서 활용 노하우를 공유한다. 참여 교사에게 필요한 서비스와 기능을 맞춤형으로 안내하고,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의 특화 기능도 소개한다.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 예정인 학교 교사와 관계자, 관련 교육·워크숍·체험·전시 등 지원이 필요한 교사와 공교육 기관이 연수 대상이다.

신청자는 공통 플랫폼 기능에 대한 연수와 학년·과목에 특화된 연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참여 교사의 학년·담당 과목에 따라 연수를 진행할 담당 강사가 배정된다. 찾아가는 연수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701학기 중 오프라인 11회, 온라인 5회 진행됐다. 해당 기간 약 70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서책과 경쟁하거나 교사를 대신하는 수단이 아닌, 교사의 수업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학생의 이해를 돕는 수업 지원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취지다.

윤상현 천재교육 플랫폼부문장은 “디지털 수업에서 교사가 수업 주도권을 갖고 학생들 몰입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올해 교사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학생 화면 제어 기능을 중점 보완했다”며 “교사 개인의 수업 방식에 따라 AI 디지털 교육자료 기능을 맞춤형으로 활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는 초·중·고등학생 대상 학생 학습 수준과 흐름을 분석, 개인별 맞춤 학습 경로를 제공하고 교사의 효율적 수업 운영을 지원한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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