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 Fair] 아트트리아카데미, 와콤 디지털 드로잉 제품군 직접 체험부스 운영

Photo Image
아트트리아카데미 표지.

광주일러스트학원 아트트리아카데미(대표 이준혁)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디지털 드로잉 전문기업 와콤(Wacom)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와콤의 다양한 제품을 한 공간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제품별 특징과 사용 환경을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관람객은 액정 타블렛인 신티크(Cintiq), 신티크 프로(Cintiq Pro)를 비롯해 펜 타블렛인 인튜어스(Intuos), 인튜어스 프로(Intuos Pro), 휴대형 제품인 무빙크패드 시리즈 등 와콤의 주요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단순한 제품 전시가 아니라 실제 디지털 드로잉과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웹툰·일러스트·게임원화 등 전문 창작자까지 자신의 작업 목적과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 공간에서는 와콤의 주요 디지털 드로잉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액정 타블렛 제품군인 신티크와 신티크 프로에서는 화면에 직접 그리는 직관적인 드로잉 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펜 타블렛 제품군인 인튜어스와 인튜어스 프로를 통해 모니터와 타블렛을 분리해 사용하는 디지털 작업 환경도 체험할 수 있다.

휴대성과 활용성을 갖춘 무빙크패드 11, 무빙크패드 프로 14를 비롯해 다양한 와콤 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제품별 크기와 작업 방식, 사용감 등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관람객은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와 작업 방식에 따라 어떤 제품이 적합한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입문자에게는 아트트리아카데미의 디지털 드로잉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별 특징과 활용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Photo Image
아트트리아카데미 하솜.

특히 이번 전시는 제품을 체험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관심 있는 와콤 제품을 실제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이 '제품을 보고→직접 사용해보고→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트트리아카데미는 일러스트, 웹툰, 게임원화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실제 창작 교육 환경에서 디지털 드로잉 기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함께 소개한다. 일러스트, 웹툰, 게임원화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을 전문으로 운영하며 입문자부터 전문 창작자까지 수준에 맞춘 디지털 드로잉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CE Fair에서는 와콤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디지털 드로잉에 관심이 있는 관람객에게 제품 선택의 기준과 실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체험을 제품 구매와 교육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아트트리아카데미는 ACE Fair와 함께 9월 1일부터 '아트트리 와콤 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에서는 신티크, 신티크 프로, 인튜어스, 인튜어스 프로, 무빙크패드 시리즈 등 다양한 와콤 제품을 지속적으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ACE Fair에서 발생한 관심이 행사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부터 10월 31일까지 ACE Fair와 와콤 체험관을 연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이 와콤 제품을 직접 체험한 후 개인 SNS에 체험 후기를 게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와콤 무빙크패드 11을 증정한다.

특히 ACE Fair와 아트트리 와콤 체험관을 모두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후기를 작성한 경우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해 전시 방문을 체험관 재방문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와콤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제품 체험과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Photo Image
아트트리아카데미 스튜디오 로고.

아트트리아카데미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와콤 제품 체험과 디지털 드로잉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창작을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전문 창작자까지 다양한 고객이 자신의 작업 환경에 맞는 디지털 드로잉 제품과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트트리 이준혁 대표는 “이번 ACE Fair에서는 특정 제품 하나를 소개하는 것보다 관람객이 다양한 와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작업 환경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신티크와 신티크 프로부터 인튜어스, 인튜어스 프로, 무빙크패드 시리즈까지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만큼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시작하는 분부터 전문 창작자까지 유용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장에서의 체험이 행사 기간에만 끝나지 않도록 9월부터 아트트리 와콤 체험관을 운영하고, 제품 체험과 구매, 디지털 드로잉 교육까지 연결되는 지속적인 창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Photo Image
'2026 ACE Fair' 포스터.

한편, '2026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협회, KOTRA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전문 전시회다. 방송·애니메이션·캐릭터·디지털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며 400개사 540부스 규모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방송·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캐릭터 △인공지능(AI)·메타버스·확장현실(XR) 등 디지털 콘텐츠 △일러스트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 230여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수출·구매·투자 등), 콘텐츠 관련 네트워킹 및 홍보 기회 등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남광주 통합 애니메이션 특별관, 디즈니 특별관,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보드게임 체험존, 세모귀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과 소비자간(B2C)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에게도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