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키움드리머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키움드리머는 2024년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ESG)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건전한 금융경제 교육을 목표로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UIC)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금융경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지금까지 멘토, 멘티 합산 약 350명이 참여했다.
6기 키움드리머는 약 5개월 동안 매달 1회씩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온라인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6기는 지난 5기에 참여한 서울컨벤션고와 전일고(전주)의 두 번째 참여로, 보다 심화된 학습 커리큘럼이 준비돼있다. 지표에 대한 이해와 기업분석을 통해 최종적으로 리서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금융 문해력을 높이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