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IP 및 콘텐츠 전문기업 봄냉이골골송(대표 서혜수)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광주 ACE 페어'에 참가해 봄냉이골골송 자체 캐릭터 IP를 활용한 힐링 테마의 굿즈와 로컬 테마의 미니 웹 게임 등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봄냉이골골송은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힐링 감성의 캐릭터 IP 콘텐츠를 다채롭게 전시한다.
대표 제품은 봄냉이골골송의 독자적인 캐릭터 디자인 등을 반영한 스티커, 아트토이, 안경닦이 등이다. 멍 때리기를 좋아하는 아기 고양이 '봄냉이', 사랑스러운 헤어볼 커플 '춘몽이'와 '솜눈이', 미스테리한 참치캔 '캐니'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일상 속 다양한 오브제와 결합해 소장 가치 높은 굿즈로 탄생했다. 특히 봄냉이골골송은 단순 굿즈 제작을 넘어 웹 기반 미니 게임 등 IP 확장의 성과를 함께 선보인다.
일상적인 테마뿐만 아니라 명화 패러디, 로컬 콘텐츠 등 다채로운 주제를 아우르는 디자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정서적 유대감을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시할 예정이다.

봄냉이골골송은 2023년 8월 설립된 캐릭터 IP 전문 기업으로, 고양이가 행복할 때 부르는 '골골송'처럼 브랜드를 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상 속 행복과 위로를 전달하고자 출발했다. 설립 이후 지속적인 IP 개발을 이어왔으며, 국내 및 중국 상표권 등록과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는 등 IP 자산으로서의 권리화를 꾸준히 확보해 나가고 있다.
여러 활발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인천광역시 문화콘텐츠 산업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IP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여러 협업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향후 전국 편집숍,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혜수 대표는 “봄냉이골골송의 캐릭터들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소한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탄생했다”라며 “누구나 우리의 캐릭터 콘텐츠와 굿즈를 통해 일상 속에서 평온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채로운 테마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콘텐츠 제작을 이어나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6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협회, KOTRA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전문 전시회다. 방송·애니메이션·캐릭터·디지털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며 400개사 540부스 규모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방송·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캐릭터 △인공지능(AI)·메타버스·확장현실(XR) 등 디지털 콘텐츠 △일러스트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 230여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수출·구매·투자 등), 콘텐츠 관련 네트워킹 및 홍보 기회 등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남광주 통합 애니메이션 특별관, 디즈니 특별관,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보드게임 체험존, 세모귀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과 소비자간(B2C)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에게도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