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20일 경기도 성남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호텔에서 제20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상모 전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국장의 상근부회장 선임안을 의결했다.
김 상근부회장은 연세대 학·석사를 거쳐 제38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부) 유전개발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과장, 에너지신산업정책과장, 기계로봇과장을 거쳐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 산업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 대변인과 국표원 제품안전정책국장을 역임했다.
김 상근부회장은 “산업통상부에서 30년간 쌓은 민·관을 아우르는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진흥회와 회원사 성장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기계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