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 핵심 매크로 지표부터 금리·외환·원자재·파생상품까지… 필수 경제지표 93선 소개
190개 이상 실전 도표 수록… 이론을 넘어 금융시장 실제 반응 사례 집중 다뤄

인공지능(AI) 인베스트테크 기업 머니스테이션(대표 이정일)은 복잡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을 데이터로 읽어내는 실전 가이드북 '투자의 시그널: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을 지난달 31일 정식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매일 쏟아지는 거대한 숫자와 파편화된 매크로 정보 속에서 길을 잃기 쉬운 투자자들에게 논리적이고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미국·중국의 주요 경제지표는 물론, 금리·채권·유동성 지표 12선, 글로벌 외환 흐름 지표 6선, 원자재 시장 수급·선물 지표 11선, 파생상품 지표 등 투자에 꼭 필요한 93개 핵심 지표를 총망라했다.
'투자의 시그널'은 단순한 용어 정의나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각 경제지표가 실제로 발표됐을 때 금융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이를 실전 투자 판단에 어떻게 연결하고 해석해야 하는지를 190개 이상의 다채로운 사례 분석 도표와 함께 담아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정일 머니스테이션 대표는 “미국 고용지표나 물가지수 발표 하나에 온 세계 시장이 흔들리는 시대에, 숫자가 들려주는 신호를 스스로 읽고 해석하는 능력은 필수”라며 “전문가들의 전유물이었던 매크로 분석 데이터들을 개인 투자자의 책상 위로 끌어올려, 누구나 데이터에 근거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장 친절하고도 정교한 해설서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머니스테이션은 금융 빅데이터 AI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투자 분석 솔루션 '시그널엔진'을 글로벌 금융투자기관에 제공하는 대표 핀테크·인베스트테크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 투자 대중화를 이끌어온 노하우를 인정받아, 이번 신간 역시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및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글로벌 경제 흐름을 한 권으로 집대성한 보기 드문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자의 시그널:93개 핵심 경제지표 실전분석 바이블'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