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코리아세이프룸, 바이러스 저감·클린룸 수준 'KOSR 공기정화시스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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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R 공기정화시스템'.

공기안전 전문기업 코리아세이프룸(대표 강현선)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외기유입형 공기정화시스템 'KOSR 공기정화시스템'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코리아세이프룸은 바이러스 저감과 클린룸 수준의 공기환경을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공기안전 솔루션을 소개한다. 학교, 병원, 공공기관 및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 적용 가능한 실내 공기질 개선 기술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 제품인 KOSR 공기정화시스템은 기존 공기청정기와 달리 환기, 공기정화, 실내 양압 형성, 외부 오염물질 유입 차단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한 공기안전 솔루션이다. 관람객들은 전시 부스에서 실제 장비를 통해 외부 공기가 고성능 H14 등급 헤파(HEPA) 필터를 거쳐 깨끗한 공기로 정화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외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비교하고 공기정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KOSR 공기정화시스템은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고성능 필터로 정화한 후 실내에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바이러스, 세균, 유해가스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동시에 실내를 +1Pa 이상의 양압 상태로 유지하여 건물의 틈새를 통해 외부 오염공기가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고 지속적인 환기로 국제표준화기구(ISO) 클래스(Class) 7~8 수준의 클린룸 공기환경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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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R 공기정화시스템'.

특허를 획득한 오염공기 누설방지 기술을 적용해 필터를 통과하지 않은 오염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현상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공기정화 성능을 제공한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기질 관리 시스템도 적용했다. 초미세먼지(PM2.5), 0.3입자농도 등 실내·외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현장 모니터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성능은 국내 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객관적으로 검증받았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바이러스 성능시험에서는 바이러스 저감률 96.4%를 기록했으며, 한국필터시험원(KFTL)의 성능시험에서는 0.3㎛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7% 이상 제거하고 실내 양압 +1Pa 형성과 ISO Class 7~8 등급의 공기청정도를 달성해 클린룸 수준의 공기환경 구현 능력을 입증했다.

이 시스템은 학교 교실과 급식실, 병원 진료실과 병동, 공공기관 민원실과 사무공간, 보육시설, 노인요양시설, 대형마트, 터미널, 지하철 역사 등 공기안전이 중요한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감염병 예방과 실내 공기질 향상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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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이프룸 로고.

코리아세이프룸은 실내 공기안전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사람이 숨 쉬는 모든 공간을 안전하게'라는 기업 비전 아래 공기정화, 환기, 양압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공기안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핵심 기술은 △외기유입형 공기정화 기술 △양압 공기안전 기술 △H14 HEPA 기반 초고효율 공기정화 기술 △실시간 공기질 모니터링 기술 △클린룸 수준의 공기환경 구현 기술 등이다.

대표 제품인 KOSR 공기정화시스템은 학교와 병원,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공동주택, 스마트빌딩, 공항, 철도 역사, 쇼핑몰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로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강현선 코리아세이프룸 대표는 “KOSR 공기정화시스템은 단순한 공기청정기가 아니라 환기와 공기정화, 양압 형성을 동시에 구현해 실내를 클린룸 수준의 안전한 공기환경으로 만드는 공기안전 플랫폼”이라며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유해가스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실내환경을 만드는 것이 코리아세이프룸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와 병원,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주거공간까지 공기안전 기술을 확대 적용해 대한민국 실내 공기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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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 포스터.

한편,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모빌리티·뿌리산업·로봇·드론·메디헬스산업 등 5개 전시를 통합해 300개사 7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모빌리티·친환경자동차·퍼스널 모빌리티·특수목적용 자동차·도심항공교통(UAM)·자율주행차 △핵심 뿌리기술·3D 프린팅·부품 및 기술 △인공지능(AI) 가전·홈 디바이스 △드론 관련 부품 및 기술 △의료기기·헬스케어·메디테크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수출·구매 상담회, 국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상담,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 등 기업의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와 함께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2026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가 부대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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