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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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본점 △강남역점 △여의도역점 △을지로입구역점 △분당수내역점 △부평점 △둔산점 △서면점 등 8곳 전 영업점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웰컴저축은행 무더위 쉼터는 영업점 내 대기공간을 활용해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영업시간과 동일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무더위 쉼터는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무더위 쉼터가 마련된 영업점 입구에 안내 배너를 설치해 지역 주민과 영업점 인근을 오가는 행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쉼터에서는 생수와 간식 등을 무료로 제공해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무더위 쉼터가 영업점 인근을 오가는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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