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중국에 상륙한 뒤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반도의 기록적인 폭염은 오히려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태풍 이후에도 이어질 '재난급 폭염',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임다현 기자 idh@etnews.com
태풍이 중국에 상륙한 뒤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반도의 기록적인 폭염은 오히려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태풍 이후에도 이어질 '재난급 폭염',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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