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마트 프로젝터 브랜드 XGIMI(엑스지미)가 엔트리 사용자와 라이프스타일 소비자를 위한 휴대용 스마트 프로젝터 'Nova(노바)'를 7월 15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2013년 설립된 XGIMI는 자체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광학 기술과 소프트웨어,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Nova는 처음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소비자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휴대용 스마트 프로젝터다. 300° 회전 짐벌 디자인으로 벽과 천장까지 자유롭게 투사할 수 있으며, 자동 초점 및 자동 키스톤 보정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Google TV를 탑재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다양한 OTT 콘텐츠를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JBL 스피커와 스피커 라이트 기능, 내장 배터리를 제공한다.
와디즈 펀딩에서는 6월 26일자로 누적 11억 1천만 원의 펀딩 금액을 달성했으며, 3,000대 이상 판매, 평점 4.9점을 기록했다.
Nova는 7월 15일 국내 공식 출시됐으며, Cloud Ash와 Soda Blue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제품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전용 스크린을 별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Apollo Zhongbo 엑스지미 대표는 “XGIMI는 글로벌 홈 프로젝터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왔다”며 “Nova는 프로젝터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대화면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프로젝터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