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무더위 속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의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BBQ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로서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의미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특식은 '순살크래커'를 비롯해 치즈볼, 레몬보이 등으로 구성됐으며, 선수와 코칭스태프 약 5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BBQ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스포츠 지원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무더위에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특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