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도심에서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며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로보티즈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미'가 무더위 속에서도 배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도심에서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며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로보티즈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미'가 무더위 속에서도 배송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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