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이 최대 2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주는 '금 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금 모으기 이벤트는 금현물 비대면 계좌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신청 후 금 모으기 서비스를 통해 조건을 충족하면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로 처음 매수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5000원을 준다.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를 달성하면 1만 5000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금현물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써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6영업일 오전 회수된다.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는 금현물에 적립 투자하는 서비스다. 삼성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엠팝(mPOP)'에서 금현물 계좌 개설부터 거래까지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