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반도체 관련주 급락 여파로 국내 증시가 패닉 장세를 보이면서 28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고, 코스피는 장중 6000선, 코스닥은 7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 하락한 6023.66으로, 코스닥은 59.01포인트 하락한 705.85로 장을 마쳤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미국 반도체 관련주 급락 여파로 국내 증시가 패닉 장세를 보이면서 28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고, 코스피는 장중 6000선, 코스닥은 7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09포인트 하락한 6023.66으로, 코스닥은 59.01포인트 하락한 705.85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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