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역도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관리를 위해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역도관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6' 등으로 구성된 세라젬 챔피언스 리버커리 라운지를 조성했다.
세라젬은 스포츠 산업 발전과 국가대표 선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 존을 업그레이드했고,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 현지 적응을 돕기 위해 훈련 캠프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한 바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 선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