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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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고객 시승 프로그램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고객 시승 프로그램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를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 주행 감성과 영파머스 농장 체험을 결합해 참가자가 렉서스 브랜드 철학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차량 시승부터 스마트팜 체험·팜 투 테이블 미식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해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했다. 시승 차량은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LX 700h', 플래그십 다목적차(MPV) 'LM 50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RX 450h+'와 'NX 450h+' 등 총 4개 모델이다.

참가자는 서울 잠실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경기 대부도에 위치한 렉서스 영파머스 이태규 농부 그린티플까지 왕복 약 125㎞를 주행했다. 도심·해안도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렉서스 주행 감성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했다. 또, 그린티플에서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농장을 둘러보고 바질·감자를 수확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린티플은 대부도에 공급되는 도시가스 폐열을 재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반 시스템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스마트팜이다. 아울러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감자·참외·토마토 등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팜 투 테이블 런치도 진행했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부사장은 “앞으로도 렉서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영파머스와 협업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렉서스 영파머스는 2018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지원하는 렉서스 코리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제초제·화학비료·농약 사용을 최소화하는 농법을 실천하는 농부와 협업, 지역 사회와 상생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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