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선택과목을 대신 운영하는 공립 온라인학교 '서울온라인학교'가 리모델링을 통해 온라인 강의실, XR(확장현실) 스튜디오, 온·오프라인 동시 수업과 대면 수업을 하는 온이음실 등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온라인학교의 교육과정은 일반고가 과목 개설을 요청하면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는 '주문형'과 학생이 직접 신청하는 '개방형'으로 나뉜다. 20일 서울 성동구 서울온라인학교 XR스튜디오에서 교사가 수업에 활용할 교육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