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의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올리브영 프로모션 참여 효과로 지난 6월 매출이 41% 성장했다.
헥토헬스케어는 올리브영 프로모션 참여와 컨셉존 운영에 힘입어 지난 3월 올영세일 기간과 비교해 6월 매출이 4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리추얼은 6월 올리브영의 주요 프로모션인 올영세일에 참여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슬리밍컷 다이어트 △리셋 브이라인 △글로우업 콜라겐을 선보였다. 또 주요 매장 내 컨셉존을 운영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전방위로 확대했다.
특히 명동역점, 압구정로데오역점 등 주요 매장에 브랜드 컨셉존을 조성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아우터뷰티 라인을 확장해 안에서 밖으로 이어지는 토탈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