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은 문화유산 내부 구조를 정밀히 조사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통형 컴퓨터단층촬영(CT) 기기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원통형 CT 조사 모습.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국립중앙박물관은 문화유산 내부 구조를 정밀히 조사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통형 컴퓨터단층촬영(CT) 기기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원통형 CT 조사 모습.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