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오는 22일 경남 진주에서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2회차를 실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2회차 캠페인은 디즈니·픽사의 신작 '토이스토리5' 무료 시사회와 저작권 퀴즈 이벤트,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위원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수 있다. 특히 이번 2회차 캠페인은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 50여명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3회차 캠페인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8월 5일 부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강석원 위원장은 “영화관을 찾는 일상의 즐거움 속에서 창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형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