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활용해 신진 작가 9인과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진 작가에게 창작 플랫폼을 제공하고 고객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파우제 M8 Fit을 예술 작품 캔버스로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성을 소개한다. 김영진, 김범미(부미엘), 규하나, 노이서, 다움, 이준, 홍수영, 박노을, 정미라 등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플라워 아트, 설치미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신진 작가 9인이 참여한다.
파우제 M8 Fit은 사이드 커버의 컬러와 패턴, 소재를 조합해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는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한 기능성은 물론, 12종의 사이드 커버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디자인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