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CISO Korea 2026' 참가 …양자보안 풀스택 솔루션에 주목

차세대 PQC 기반 'Magic MFA' 공개… 강력한 구간 암호화로 데이터 탈취 위협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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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는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리는 'CISO Korea 2026'에 참가해 양자보안 풀스택 솔루션을 선보인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가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리는 'CISO Korea 2026'에 참가해 양자보안 풀스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CISO협의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원하는 'CISO Korea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보안 책임자 대상 콘퍼런스다.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CISO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정보보호 동향과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드림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양자보안 솔루션 'Magic MFA'를 시연하고, 차세대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의 보안 기술과 실제 운영 현장에서의 도입 효과를 소개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Magic MFA는 사용자 단말기나 내부자 위협 등 컴퓨팅 환경과 무관하게 강력한 보안성과 사용성을 동시에 유지하는 보안 플랫폼이다. 특히 차세대 PQC 기반의 구간 암호화 기능을 제공해 데이터 전송 구간에서의 암호 해독 및 탈취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보안 운영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석주 드림시큐리티 대표는 “이번 CISO Korea 2026는 국내 보안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로, 드림시큐리티의 독보적인 PQC 기술력과 체계적인 인프라를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실제 보안 운영 현장에서 PQC 기술의 필요성을 널리 알린 만큼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시큐리티는 콘퍼런스 기간 동안 부스에서 양자보안 기술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으며 개별 기업 및 기관들의 보안 환경에 맞춘 맞춤형 보안 운영 방안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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