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할인” 테슬라 “인상” 정부 보조금에 전략 바꿨다
정부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BYD와 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 테슬라가 엇갈린 행보를 드러냈다. 보조금이 중단된 BYD코리아는 '자체 보조금 지원'을 지속하기로 했다. 반면, 테슬라코리아는 1일 주요 차종 가격을 3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 전격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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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