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주다안(JUDAAN)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주다안은 이번 전시에서 제주 감태 추출물을 핵심 성분으로 한 패밀리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육아 가정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브리딩 올인원 포밍 워시 △단단 베리어 보습 로션 △모이스트 힐링 카밍 젤 △올데이 올세이프 선크림 등 브랜드 대표 4종을 중심으로 제품 체험과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주다안은 '주다'와 '편안함(安)'을 더해 '일상 속 편안함을 주다'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특히 제주 해역에서 자생하는 감태 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적용해,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데일리 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과 사용 적합성에 대한 검증도 진행됐다. 주다안 전 제품은 영유아 피부 사용을 고려한 사용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민감성 피부 일차 자극 평가와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등 다양한 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스킨케어 제품으로서의 기준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주다안은 제품 체험뿐 아니라 아이와 가족의 일상을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그니처광교 쇼룸에서 '제1회 주다안 리틀 아티스트 콘테스트'를 개최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콘테스트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일상 속 편안함'과 가족 중심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주다안은 제품 판매 수익의 1%를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해 전달하는 등 브랜드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며, 아이와 가족을 위한 브랜드 철학을 다양한 활동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다안 관계자는 “유교전은 육아 가정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중요한 오프라인 접점”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주다안의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의 일상에 편안함을 전하고, 브랜드 활동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