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커 공식 딜러 지케이모빌리티가 서울 강동구에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지커 7X'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9월 오픈 예정인 '지커 강동 스페이스'에 앞서 수도권 지역 고객에게 지커 브랜드를 소개하고, 지커 7X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7X는 지커의 글로벌 전동화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전기 SUV로, 스웨덴 지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개발된 유러피언 감성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및 모터 사양에 따라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 총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지케이모빌리티 관계자는 “강동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고객들이 지커 브랜드와 7X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를 통해 지커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케이모빌리티는 현재 운영 중인 지커 강남 센터를 포함해 7월 초 오픈 예정인 광주 하우스, 3분기 개관 예정인 강동 및 동대문 스페이스를 통해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강남 논현 및 광주 서비스 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