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에듀는서울 종로 YMCA에서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와 협약을 맺고 이주배경청소년 학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스크림에듀는 협회를 통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자사의 4~6세 스마트러닝 '리틀홈런' 및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 학습기와 콘텐츠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한글과 문해력을 비롯해 수학, 영어 등 기초 학습과 교과 및 비교과 콘텐츠,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 등 홈런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양 기관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홈런 이용 성과와 분석을 공유하고 향후 이주배경청소년들의 맞춤 학습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공공사업을 통해 기초 학력 보장과 학습 격차 해소 등 교육복지를 실현하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유능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성장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