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티컬 AI·DX 솔루션 전문기업 플래티어(대표 이상훈)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Perforce P4 Plan(Helix Plan)으로 완성하는 애자일 마스터 클래스”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AI 도입 가속화로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와 코드 생산성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역설적으로 프로젝트의 전체 규모가 비대해지고 복잡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 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추세다. 그러나 많은 조직은 여전히 파편화된 협업 도구와 불명확한 스프린트 계획, 실시간 진행 상황 파악의 어려움으로 인해 프로젝트 일정 지연과 리스크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시대에 대응해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애자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솔루션인 Perforce P4 Plan(Helix Plan)을 중심으로 요구사항(Backlog) 관리부터 실시간 대시보드 시각화까지 연결되는 통합 프로젝트 관리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실제 데모를 통해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워크플로우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Perforce P4 Plan은 애자일 및 하이브리드 프로젝트 환경에서 요구사항 관리, 스프린트 계획, 리소스 운영, 일정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Perforce P4(Helix Core) 생태계와의 연계를 통해 개발 프로젝트 전반의 가시성과 추적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션은 △P4 PLAN 소개 △P4 PLAN 주요 특징 △Jira와 P4 PLAN의 차이점과 공통점 △실무에 적용 가능한 데모 등으로 구성되어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 기능과 활용 방안을 깊이 있게 살펴본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 일정 조율과 요구사항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PM·PL·DevOps 엔지니어, 개발 프로세스 시각화와 실시간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PMO 및 의사결정권자, Perforce P4(Helix Core) 환경과 연계 가능한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을 찾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를 위한 설문조사 및 질문 대상자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33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래티어 장재웅 IDT 사업부문장은 “많은 현업 담당자들이 불명확한 일정과 실시간 진행 상황 파악의 어려움으로 고심하고 있다”라며 “Perforce P4 Plan은 백로그 관리부터 시각화까지 연결해 가시성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인 만큼, 이번 웨비나가 대규모 프로젝트 관리에 실질적인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