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7월 월간 십일절'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여름 패션·뷰티 상품과 여행상품, 계절가전, e쿠폰 등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행사에는 16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동국제약, 설화수, 크록스, 3CE, 헤지스, 폴햄 등 패션·뷰티 브랜드를 중심으로 T멤버십 할인, 11페이 포인트 적립,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래시가드와 선케어 제품, 휴대용 케어용품 등 여름 휴가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LIVE11'에서는 괌과 사이판, 코타키나발루, 푸꾸옥 등 해외여행 상품과 국내 숙박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타임딜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캐리어의 에어컨을 비롯해 선풍기와 제습기 등 계절가전을 할인 판매한다.
배스킨라빈스와 빽다방, 파스쿠찌, 메가MGC커피 등 e쿠폰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패션·뷰티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샤넬 지갑 증정 이벤트를 연다. T멤버십 구매 고객에게 11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3000원·4000원·5000원 릴레이 할인쿠폰과 11번가플러스 회원 대상 장바구니 할인쿠폰, 패션·뷰티 전용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여름철 쇼핑 수요에 맞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과 인기 브랜드를 강화했다”면서 “월간 십일절을 통해 알뜰한 여름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