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파크씨티 2단계 260만㎡, 1만6,800세대 개발사업,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
인허가·지자체 분담금 협의·조세·보상·민원 대응 등 사업 전반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강화

韓 3대 시행사 DK아시아는 인천 검단구 일대 260만㎡ 부지에 조성되는 로열파크씨티 2단계 1만6,800세대 개발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12년 연속 세계 100대 로펌으로 선정된 김·장 법률사무소(KIM & CHANG)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은 협력의 깊이와 신뢰도를 더욱 강화한 것으로 로열파크씨티 2단계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인허가, 지자체 분담금 협의, 조세, 보상, 청구, 민원 및 분쟁 대응 등 주요 사안을 폭넓게 아우르는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은 포괄적 사업 검토가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DK아시아는 김·장 법률사무소(KIM & CHANG)와의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사업 전반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2단계 1만6,800세대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 활력 거점 조성, 친환경 도시 재설계를 해 나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국내 최대 로펌인 김·장 법률사무소(KIM & CHANG)와의 협력이 로열파크씨티 2단계 사업 전반을 함께 아우르는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으로 이뤄진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인허가, 지자체 분담금 협의, 조세, 보상, 청구, 민원 및 분쟁 대응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핵심 사안을 폭넓게 다룬다는 점에서 개발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에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김·장 법률사무소(KIM & CHANG)와의 전략적 포괄 파트너쉽은 이미 로열파크씨티 1단계 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검증됐다. 1단계 6,305세대 109만㎡ 사업부지 내 모든 지장물에 대해 8개월 만에 원만한 보상 협의를 거쳐 100% 명도를 마무리하며,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보기 드문 속도와 완결성을 보여줬다.
김정모 DK아시아 회장은 “김·장 법률사무소(KIM & CHANG)와의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로열파크씨티 2단계 사업은 인허가, 지자체 분담금 협의, 조세, 보상, 민원 및 분쟁 대응 등 사업 전반에서 더욱 안정적인 성공 추진 기반을 갖추게 됐다” 며 “글로벌 금융 파트너인 하나은행과의 전략적 금융협약에 이어 협력의 깊이와 신뢰도에서 더욱 강력한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까지 더해지며 260만㎡ 규모의 로열파크씨티 2단계 1만6,800세대 도시개발 사업을 조속히 추진 완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로열파크씨티를 글로벌 금융과 하이엔드 주거·상업·문화가 유기적으로 결합 된 미래형 복합도시로 완성하고, 스페인 산탄데르시티를 뛰어넘는 세계적 도시개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