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이른 폭염과 평년보다 높은 여름 기온 전망으로 소비자들의 여름가전 구매 시점이 앞당겨지며 에어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1등급 제품과 AI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에어컨 수요가 커지면서 가전업체의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와 수익성 개선 기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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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