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카라가 음식물 처리기 쇼핑 라이브에서 전량 판매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카라는 11일 개최한 쇼핑 라이브에서 '스마트카라 스톤'을 비롯해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블레이드X 그라나이트 패키지' 등을 선보였다. 스마트카라 스톤은 방송 시작 54분,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는 57분 만에 준비 수량을 모두 판매했다.
앞서 스마트카라는 1·2차 론칭 방송에서도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스마트카라는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카라 스톤과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는 화강암과 다이아몬드 결합 코팅을 적용한 7중 레이어 건조통을 탑재해 눌어붙음 현상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스마트카라 스톤은 19㎝ 슬림 사이즈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고, 블레이드X 그라나이트는 자동 처리와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갖췄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물 처리기 시장을 선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방 환경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