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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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랩 코안다2x

다이슨코리아가 '에어랩 코안다2x(투엑스)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를 출시한다.

업그레이드된 에어랩 코안다2x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하이퍼디미엄2 (Hyperdymium2) 헤어 모터로 최대 15만rpm으로 회전, 7kPa 압력을 발생시켜 기존 대비 더 강력한 코안다 효과를 구현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타일링 툴 구성이 한 단계 진화했다. 기존의 강력한 바람과 스마트한 사용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롭게 설계된 4가지 툴을 더해, 하나의 기기로 컬부터 스트레이트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업그레이드된 에어랩 코안다2x는 새롭게 설계된 △에어스트레이트너 2x △40mm 코안다2x 컬링 롱 배럴 △코안다2x 콘 배럴 △라지 라운드 볼륨 브러시 2x의 4가지 툴과 기존의 △패스트 드라이어 2x △엉킴방지 스무딩 브러시 2x 등 2가지 툴까지, 총 6가지 구성으로 제공되어 하나의 기기로 모발 건조부터, 컬, 스트레이트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에어스트레이트너 2x는 에어랩2x의 강력한 공기흐름과 세라믹 플레이트를 결합한 다이슨의 특허받은 에어로서멀 플레이트로, 모발을 정돈해 매끄러운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을 완성해 준다. 특히, 모발을 감지해 클램프가 자동으로 모발을 집고 놓는 방식이었던 기존 툴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모발을 집을 수 있도록 변경해 스타일링의 정교함을 높였다.

다양한 웨이브 스타일링도 구현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배럴 역시 업그레이드 됐다. 40mm 코안다2x 컬링 롱 배럴은 2배 더 강력한 바람으로 더 빠른 컬링이 가능하며, 기존 대비 길어진 배럴이 더 많은 모발을 한 번에 감싸 긴머리도 손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한편, 코안다2x 콘 배럴은 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콘 형태의 배럴로, 뿌리부터 촘촘하고 선명한 컬을 연출한다.

라지 라운드 볼륨 브러시 2x는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풍성한 볼륨 연출을 돕는 툴이다. 더 커진 크기와 향상된 브러시 모를 따라 공기 흐름을 유도해 보다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73%가 미용실 수준의 드라이를 구현했다고 응답할 정도로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블로우 드라이를 만나볼 수 있다.

에어랩 코안다2x는 업그레이드된 툴뿐 아니라 강력한 헤어 모터와 최첨단 기술로 편리한 사용성까지 갖췄다. 다이슨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하이퍼디미엄2 (Hyperdymium2) 헤어 모터가 탑재되어, 모발을 더 빠르게 건조할 뿐 아니라 손쉬운 스타일링과 드라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RFID센서를 내장한 스마트 스타일링 노즐 기술이 적용돼, 툴의 특성과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최적의 온도와 바람 속도로 나만의 스타일링 루틴을 만들 수 있다. 마이다이슨(MyDyson) 앱과 연동 시 개인 헤어 프로필을 바탕으로 맞춤형 컬 루틴을 생성하는 i.d. curl 모드를 지원해 스마트한 스타일링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더 진화된 에어랩 코안다2x™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는 6종 툴을 포함해 △세라믹 핑크 △재스퍼 플럼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는 87만9000원이다. 또한 제품 출시와 함께 반납 없는 보상 판매인 '환승 캠페인'을 7월 말까지 진행한다. 청소기, 공기청정기, 헤어 디바이스 등 제품군 구분 없이 기존에 다이슨 기기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기존 제품을 별도로 반납하지 않고도 신상 에어랩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보상 판매 참여 고객에게는 트래블 백을 증정한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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