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릴스가 K-디지털 트레이닝 로봇 분야 인재 양성 및 훈련과정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브릴스는 K-디지털 트레이닝 로봇 분야 훈련과정 개발을 비롯해 프로젝트 주제 발굴, 현장 멘토링, 장비 및 기술 자문 등 지속 지원하며 재직자, 취업자 등 훈련생들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
특히 지난해 9월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 브릴스가 협력 사업으로 구축한 브릴스 로봇특화센터는 대한상공회의소 천안기술교육센터 내 약 853㎡ 규모로 조성돼 지난해 문을 열었다. 이 센터에서는 브릴스가 기증한 용접 로봇 솔루션, 협동 로봇,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활용한 실무 중심의 심층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중부권에 위치한 지리적 강점으로, 전국의 로봇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다져 로봇특화센터 운영 활성화와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한민국 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기술을 통한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