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인천시민대학 조지메이슨 캠퍼스가 2026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학기 개설 강좌는 △제2의 인생을 만들어주는 코칭과의 만남 △컴퓨터게임디자인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스포츠 찾기 △영화음악의 이해 △스페인어 기초 등으로 구성됐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동돌봄서비스를 운영했다. 돌봄 프로그램에는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재학생들이 참여해 보드게임, 영어 학습, 캠퍼스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부모 학습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수강생들은 “배움을 통해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조슈아 박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대표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덕분에 이번 학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학습 친화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