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은 오는 14일까지 더블유위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부터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마련됐다.
24시간 브랜드데이에서는 프론트로우, 시야쥬, 나이키, 드로우핏우먼, 루에브르, 온앤온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테고리데이는 여름철 수요가 높은 상의와 아우터를 비롯해 라이프·뷰티, 하의·원피스, 가방, 신발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그니처 컬렉션에서는 컨템포러리와 캐주얼 등 인기 아이템을 선별해 소개한다. 신규 입점 브랜드를 선보이는 '뉴컨셉 앵콜세일'을 비롯해 '리퍼브 전용 상품관', 'VIP 전용관' 등 다양한 기획전도 마련했다.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마른파이브, 나일로라, 공드린, 시몬스 등이 참여해 라운지웨어와 뷰티, 키즈 상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브랜드별 최대 3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며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는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5% 더블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등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해 쇼핑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W컨셉 관계자는 “더블유위크는 상반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라면서 “여름 시즌 인기 상품을 엄선해 다채로운 쇼핑 혜택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