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29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교육장에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여수시와 함께 추진중인 '2026년 여수시 청년도전 창업 지원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식은 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 방향과 협약사항, 지원금 집행 기준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 체결과 사업 운영 안내, 지원금 집행 기준 및 정산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운영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비 집행 절차와 부정수급 예방 교육, 향후 컨설팅 및 멘토링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뤄져 참여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여수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협약체결 후에도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정범 대표는 “이번 협약체결식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